옷장에 옷이 많아도 입을 옷이 없다면

우리는 누구나 어떤 옷을 입어 자신이 환하게 보이고 멋진 사람으로 인식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한 시즌이 지나고 나면 다시 입기에는 뭔가 어색한 옷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은 ‘오래 입기에는 어려운 선택’을 했기 때문이죠. (누가요? 바로 자기자신이요…)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왜 그렇게 된 걸까요? 

 우리는 선택에 있어 혼란을 겪습니다. 

 꼭 필요한 것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이유도 있고 

한편으론 선택에 어떤 강한 개입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죠. 앗, 개입 당하다니 무엇일까요?  


강한 개입은 ‘광고’와 ‘트렌드 정보’입니다. 

1) 트렌드 정보부터 생각해 보시죠

유행 트렌드라는 말에는 애초부터 바뀐다는 전제가 담겨 있지요. 물론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으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엇을 사야 할지 명확히 아는 것도 아니면 결국 대세(top-trend)를 따라가게 됩니다. 

2) 광고는 또 어떤가요?

광고는 그 태생이 기업을 위한 것이지 고객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말은 for 고객이지만 진실은…) 
















스토리앤스타일의 원칙

[스토리 앤 스타일]은 스타일 컨설팅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원칙을 갖고 고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1. 한 사람의 스타일은 그 사람의 내면과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을 기반으로 모든 과정을 진행합니다. 


 2. 스타일의 범위에 패션, 헤어, 메이크업 뿐 아닌 일하는 스타일, 말하는 스타일, 대인관계의 스타일 까지 포함합니다.


 3. 삶의 패턴, 개인의 경험, 의사결정 방식, 재능, 관심사에 대해 주목하여 스타일에 반영합니다.


 4. 스타일의 최종 목표는 단점의 보완이 아닌 고객이 갖고 있는 강점의 표현이 되도록 합니다. 


 5. 패션과 뷰티 마케팅의 영향에 대해 저항력을 유지하며, 고객이 스타일링을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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