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이 궁금해서 신청했는데, 막상 리포트를 받고서 엄청 울었어요. 성향에 대한 내용이 나를 너무도 잘 설명해주는 말이었고, 솔직히 오랫동안 듣고 싶던 말이기도 했어요. 아, 나는 이렇구나.. 맞아맞아.. 그게 왜 눈물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뜻밖의 위로가 나를 감동시켰어요. 헤어랑 메이크업은 현재 상태를 그대로 보여줘서 안심? 허게 됐어요. 치장하는 솜씨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이대로도 좋다는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맘이 편해요. 이번 경험은 신선해요. 스타일이 내면이랑 연결된다는 관점 자체가 완전 충격이고, 그 풀이도 엄청 설득력이 있어요. 친구랑 언니에게도 추천했어요. 많이많이 하세요! 내용에 비해 엄청저렴하고 기분을 완전 업업 시킵니다! 스테이크 보다 훨씬 더 힘나요!